상하이 Before & After




1990년의 상하이와 2010년의 상하이.
중국의 대단함이야 귀따갑게 듣고, 온몸으로 전해지고 있지만..
막상 이런 사진을 보면 또 새삼 놀랍다.

사진의 원 출처인 gizmodo에서는 이 사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.


Shanghai looked like a lovely green city.
Only twenty years later, you can film the second part of Blade Runner in it

이 사람에게는 오밀조밀한 old city가 더 정감있어 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..
나로서는
저렇게 격한 변화의 현장이 비해기로 3시간도 안걸리는 거리에서 펼쳐지고 있었는데,
태평하게 살아온 지난 세월이 아쉬울 뿐이다..